‘FA챔프’ 전남, 명문 도약 선언
‘FA챔프’ 전남, 명문 도약 선언
by 운영자 2006.12.26
2006년 FA컵 우승팀 전남 드래곤즈가 새로운 프로 축구단의 운영을 알리는 비전을 선포했다.
전남은 21일 광양 금호동 광양제철소 단지 내 백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국가와 지역 축구발전, 지역사회 화합과 활력의 중심, 선진적인 구단운영’을 모토로 하는 비전 3가지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전남 드래곤즈 임직원과 허정무 감독, 선수단 전원, 이성웅 광양시장, 허남석 광양제철 소장을 비롯한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 드래곤즈의 응원가 동영상으로 흥겹게 시작된 비전 선포식은 내빈소개, 2006년 경과보고, FA컵 결승전 및 원정응원 동영상 감상, 인사말, 비전선포, 허정무 감독의 감사인사와 각오, 건배, 만찬 등 순으로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공윤찬 대표이사는 “스포츠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꿈과 활력을 키워 나가겠다는 슬로건을 기필코 달성하겠다. FA컵 우승처럼 승리와 승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성웅 시장은 “FA컵에서 수원 삼성을 당당히 물리치고 14만 시민과 200만 전남도민들의 자존심과 희망, 자긍심을 불어넣어 준 것에 대해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정무 감독은 “올해 조그마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포스코와 후원사, 광양시민 및 전남도민, 팬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구단의 비전을 잘 실천해 광양만권의 시민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팀이 되도록 선수 전원, 구단 임직원과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명실상부한 클럽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비전 선포식에 앞서 21일 오후 3시에 새롭게 이주한 구단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 행사도 가졌다.
전남은 21일 광양 금호동 광양제철소 단지 내 백운대에서 열린 행사에서 ‘국가와 지역 축구발전, 지역사회 화합과 활력의 중심, 선진적인 구단운영’을 모토로 하는 비전 3가지를 발표했다.
이날 행사는 전남 드래곤즈 임직원과 허정무 감독, 선수단 전원, 이성웅 광양시장, 허남석 광양제철 소장을 비롯한 내빈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전남 드래곤즈의 응원가 동영상으로 흥겹게 시작된 비전 선포식은 내빈소개, 2006년 경과보고, FA컵 결승전 및 원정응원 동영상 감상, 인사말, 비전선포, 허정무 감독의 감사인사와 각오, 건배, 만찬 등 순으로 약 1시간30분 동안 진행됐다.
공윤찬 대표이사는 “스포츠를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꿈과 활력을 키워 나가겠다는 슬로건을 기필코 달성하겠다. FA컵 우승처럼 승리와 승률을 높일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이성웅 시장은 “FA컵에서 수원 삼성을 당당히 물리치고 14만 시민과 200만 전남도민들의 자존심과 희망, 자긍심을 불어넣어 준 것에 대해 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허정무 감독은 “올해 조그마한 성과를 올릴 수 있었던 것은 포스코와 후원사, 광양시민 및 전남도민, 팬 여러분들의 성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열심히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한다”며 “구단의 비전을 잘 실천해 광양만권의 시민들의 자존심을 높이고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팀이 되도록 선수 전원, 구단 임직원과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명실상부한 클럽시스템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많은 성원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남 드래곤즈는 비전 선포식에 앞서 21일 오후 3시에 새롭게 이주한 구단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 행사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