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제철남초 박정빈군, 차범근축구상 우수상

광양제철남초 박정빈군, 차범근축구상 우수상

by 운영자 2007.01.08

광양제철남초교 박정빈군이 차범근 수원 삼성 감독과 소년한국일보ㆍ일간스포츠가 공동 제정한 제19회 차범근축구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상은 서울 동명초 명준재군이 수상했다. 지도상은 김정혁 광양제철남초등학교 감독이 받게 됐다.

매해 전국의 초등학교 6학년 선수 중 성적이 우수한 선수를 가려 수상하는 차범근축구상은 지난 1988년 제정, 매년 축구 꿈나무를 발굴해 시상하고 있으며 이동국(4회), 박지성(5회), 최태욱(6회) 등이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