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강풍 피해 복구 나서
광양시, 강풍 피해 복구 나서
by 운영자 2007.01.10
광양시는 8일, 강풍 피해에 대한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진월면 월길리에서 공무원과 주민 50여명을 동원해 강풍으로 부서진 양상추 시설하우스에 대한 복구 작업을 펼쳤다.
광양시는 지난 주말 눈을 동반한 강풍으로 시설하우스 5동이 부서지고 47개 동에서 비닐이 찢기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광양시 관계자는 “피해가 큰 것은 아니지만 눈과 바람으로 인해 작물이 냉해를 입어 파종부터 다시 해야 해, 복구 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광양시는 지난 주말 눈을 동반한 강풍으로 시설하우스 5동이 부서지고 47개 동에서 비닐이 찢기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광양시 관계자는 “피해가 큰 것은 아니지만 눈과 바람으로 인해 작물이 냉해를 입어 파종부터 다시 해야 해, 복구 작업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