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녹지 관리 부산물 이용한 퇴비 제조
광양시, 녹지 관리 부산물 이용한 퇴비 제조
by 운영자 2007.01.10
수목 생육 촉진 및 예산 500여만원 절감 효과 광양시는 지난해 가로수 및 공원, 녹지대 전정 작업으로 발생한 부산물에 대하여 목재 파쇄기를 이용해 퇴비를 제조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 동안 가로수 전정 등으로 발생된 부산물 처리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금년 농업기술센터에 보급된 목재 파쇄기를 이용해 50여톤의 퇴비를 만들어 지난 5일까지 석회질소를 혼용한 발효작업에 들어가 양질의 숙성퇴비를 생산하게 됐다.
시는 그 동안 가로수 전정 등으로 발생된 부산물 처리에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금년 농업기술센터에 보급된 목재 파쇄기를 이용해 50여톤의 퇴비를 만들어 지난 5일까지 석회질소를 혼용한 발효작업에 들어가 양질의 숙성퇴비를 생산하게 됐다.
발효된 숙성퇴비는 공원, 녹지대, 가로수 등에 시비함으로써 조경수목의 생육을 촉진시키고 환경을 개선함은 물론 500만원의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조경시설 관리로 발생한 부산물에 대하여 목재 파쇄기를 이용한 양질의 퇴비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며, 특히 조경수 식재 관리 및 시비작업 등을 통하여 7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시는 앞으로도 조경시설 관리로 발생한 부산물에 대하여 목재 파쇄기를 이용한 양질의 퇴비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며, 특히 조경수 식재 관리 및 시비작업 등을 통하여 7대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꽃과 숲의 푸른 도시 쾌적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