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농약 없이 천적으로 해충방제 인기
고흥군, 농약 없이 천적으로 해충방제 인기
by 운영자 2007.01.11
먹이사슬 원리 이용…47농가 토마토재배11ha 지원 방제
신선농산물에 농약을 뿌리지 않고 천적을 활용해 해충을 방제하는 생물적 방제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농약잔류를 걱정하지 않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천적활용 해충방제사업이 시설원예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사업은 자연생태계 생물들의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군은 올해 47농가에 7700만원을 들여 토마토재배 하우스 11ha를 지원 방제한다.
평소 친환경 과채류 생산에 관심이 많은 흥양영농조합법인, 동강원예작목회, 대서원예작목회, 대성영농조합법인과 일부 선도농가들이 천적회사인 (주)세실과 천적공급 계약을 체결해 추진한다.
주로 콜레마니진디벌이나 애꽃노린재, 칠레이리응애, 황온좀벌, 온실가루이좀벌 등의 천적을 이용해 원예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진딧물과 응애, 잎굴파리, 나방류 등의 해충을 방제한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사업에 8400만원을 투자해 토마토, 오이, 고추 등 12ha(39농가)를 지원 방제한 바 있다.
신선농산물에 농약을 뿌리지 않고 천적을 활용해 해충을 방제하는 생물적 방제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10일 고흥군에 따르면 농약잔류를 걱정하지 않는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한 천적활용 해충방제사업이 시설원예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사업은 자연생태계 생물들의 서로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원리를 이용한 것으로 군은 올해 47농가에 7700만원을 들여 토마토재배 하우스 11ha를 지원 방제한다.
평소 친환경 과채류 생산에 관심이 많은 흥양영농조합법인, 동강원예작목회, 대서원예작목회, 대성영농조합법인과 일부 선도농가들이 천적회사인 (주)세실과 천적공급 계약을 체결해 추진한다.
주로 콜레마니진디벌이나 애꽃노린재, 칠레이리응애, 황온좀벌, 온실가루이좀벌 등의 천적을 이용해 원예작물에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진딧물과 응애, 잎굴파리, 나방류 등의 해충을 방제한다.
한편, 고흥군은 지난해 천적활용 원예작물 해충방제사업에 8400만원을 투자해 토마토, 오이, 고추 등 12ha(39농가)를 지원 방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