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학전 2차 홍역예방접종 받아야
취학전 2차 홍역예방접종 받아야
by 운영자 2007.01.18
취학시 예방 접종증명서 제출
순천시가 취학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차 홍역 예방접종 실시하고 있다.
순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약 5만명 이상의 홍역환자가 발생한 지난 2000~2001년의 경우 대부분이 만4~6세때 받아야 하는 2차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초등학생에게서 발병했으며 폐렴이나 뇌염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홍역은 예방접종률이 낮을 경우 주기적으로 유행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4~6년 간격으로 유행했기 때문에 올해도 홍역 유행의 위험성이 있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만 12~15개월, 만4~6세 등 2회에 걸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풍진(MMR) 혼합백신을 접종할 경우 홍역은 물론 볼거리와 풍진도 함께 예방할 수 있어 이를 권장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가 홍역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95% 이상이 발병하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므로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반드시 입학전에 접종토록 당부했다.
2001년도부터 홍역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전 2차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 반드시 학교에 제출토록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미접종시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2차 예방접종을 하고 ‘증명서’ 발부받아 제출해야 한다.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2차홍역 예방접종 증명서’ 서식과 모자보건수첩(아기수첩), 건강보험카드를 지참하고 상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건강증진과(749-3491)로 문의하면 된다.
순천시가 취학전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2차 홍역 예방접종 실시하고 있다.
순천시 보건소에 따르면 약 5만명 이상의 홍역환자가 발생한 지난 2000~2001년의 경우 대부분이 만4~6세때 받아야 하는 2차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초등학생에게서 발병했으며 폐렴이나 뇌염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이 발생하거나 사망한 경우도 있었다.
홍역은 예방접종률이 낮을 경우 주기적으로 유행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4~6년 간격으로 유행했기 때문에 올해도 홍역 유행의 위험성이 있다.
홍역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만 12~15개월, 만4~6세 등 2회에 걸쳐 예방접종을 받아야 한다. 풍진(MMR) 혼합백신을 접종할 경우 홍역은 물론 볼거리와 풍진도 함께 예방할 수 있어 이를 권장하고 있다.
시 보건소는 홍역은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어린이가 홍역환자와 접촉하는 경우 95% 이상이 발병하는 전염성이 강한 질환이므로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반드시 입학전에 접종토록 당부했다.
2001년도부터 홍역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 입학전 2차 홍역 예방접종 증명서를 반드시 학교에 제출토록 하고 있기 때문에 만약 미접종시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2차 예방접종을 하고 ‘증명서’ 발부받아 제출해야 한다.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2차홍역 예방접종 증명서’ 서식과 모자보건수첩(아기수첩), 건강보험카드를 지참하고 상담 확인을 받아야 하며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건강증진과(749-3491)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