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도 지키지 않는 무질서한 ‘합동공청회’
시간도 지키지 않는 무질서한 ‘합동공청회’
by 운영자 2007.01.22
19일 순천 시청 소회의실에서 올해 들어 처음으로 전남발전연구원 순천.광양.구례합동공청회가 개최됐다.
이번 공청회는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관련 하위계획 수립 및 대내외적인 여건변화에 대응한 전남도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향을 설정하는데 그 배경이 있고 동북아 물류, 관광, 미래산업의 중심지역 실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청회는 중장기적인 목표와 목적 수립을 위한 순천, 광양, 구례 담당공무원들이 모여 합동 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잠재력과 기회요인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몫을 한다.
헌데 이날 공청회는 오후 3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지정토론자들이 늦게 참석해 당초 계획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됐다.
계획과 목적, 목표수립은 거창하게 적어놓고 약속도 제대로 못 지키는 공청회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특히 공청회 중간 중간 담당자들이 이탈하는 등 아주 무질서한 분위기 속에 진행돼 거창한 계획 하에 진행되는 공청회가 의미 없게 됐다.
<글, 사진 조규봉 기자 iopeed@naver.com >
이번 공청회는 제4차 국토종합계획 수정계획 관련 하위계획 수립 및 대내외적인 여건변화에 대응한 전남도의 새로운 비전과 발전방향을 설정하는데 그 배경이 있고 동북아 물류, 관광, 미래산업의 중심지역 실현을 위한 마스터플랜 수립에 목적을 두고 있다.
공청회는 중장기적인 목표와 목적 수립을 위한 순천, 광양, 구례 담당공무원들이 모여 합동 토론회를 개최함으로써 지역발전의 잠재력과 기회요인을 발견하는데 중요한 몫을 한다.
헌데 이날 공청회는 오후 3시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지정토론자들이 늦게 참석해 당초 계획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시작됐다.
계획과 목적, 목표수립은 거창하게 적어놓고 약속도 제대로 못 지키는 공청회라니, 한심스럽기 짝이 없다.
특히 공청회 중간 중간 담당자들이 이탈하는 등 아주 무질서한 분위기 속에 진행돼 거창한 계획 하에 진행되는 공청회가 의미 없게 됐다.
<글, 사진 조규봉 기자 iopeed@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