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축산 추진을 위한 조사료 생산 및 이용 교육 개최
친환경축산 추진을 위한 조사료 생산 및 이용 교육 개최
by 운영자 2007.01.24
한·미 FTA 협상에 따른 축산 개방 대응
순천시는 겨울철 영농교육의 일환으로 순천시 관내 소 사육농가들, 관계공무원, 지역축협의 지도담당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축산 추진 및 조사료 생산이용 교육을 23일 순천광양축산협동조합 교육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가들이 조사료를 쉽게 자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 겨울철 휴경농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사료작물 선택과 재배방법, 요즘 발생되는 휴경농지의 대체 이용방안으로 벼 수확 후 버려지는 볏짚을 양질의 조사료로 조제해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강좌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한?미 FTA 협상 등 각국의 협상결과에 따라 축산물 개방이 거세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농가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사료 자급으로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축산농가에서는 조사료 자급의지 부족으로 수입건초 이용량이 증가해 생산비 부담의 가중, 귀중한 외화가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며 계속된 배합사료 가격 상승 문제는 축산농가의 경영을 압박해 조사료 자급은 국내 축산업 안정에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2007년 친환경축산으로의 전환과 조사료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비로 2억5000여 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시책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번 교육은 농가들이 조사료를 쉽게 자급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 겨울철 휴경농지의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사료작물 선택과 재배방법, 요즘 발생되는 휴경농지의 대체 이용방안으로 벼 수확 후 버려지는 볏짚을 양질의 조사료로 조제해 이용할 수 있는 방법 등에 대한 강좌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한?미 FTA 협상 등 각국의 협상결과에 따라 축산물 개방이 거세질 것이 예상됨에 따라 농가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사료 자급으로 생산비를 절감할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해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최근 축산농가에서는 조사료 자급의지 부족으로 수입건초 이용량이 증가해 생산비 부담의 가중, 귀중한 외화가 낭비되고 있는 실정이며 계속된 배합사료 가격 상승 문제는 축산농가의 경영을 압박해 조사료 자급은 국내 축산업 안정에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한편 순천시는 2007년 친환경축산으로의 전환과 조사료생산기반 조성을 위한 사업비로 2억5000여 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축산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시책 개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