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화상경마장 개장?
또 화상경마장 개장?
by 운영자 2007.01.30
마사회 “순천지역 안한다고 장담 못해”
29일 통신사 뉴시스는 마사회 관계자가 "기존 장외발매소가 도심 중심가에서 건물 임대 형식으로 개설된 반면 현재 검토 중인 새로운 모델은 도심 외곽지역에 땅을 직접 매입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지역은 정해진 바 없지만 순천 지역에서 안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고 기사를 통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마사회 관계자는 최근 이 같은 계획을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에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당초 마사회는 지난 해 순천시 덕암동 시내 한복판에 화상경마장 개장을 추진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끝내 사업을 취소한 경험이 있다.
때문에 이번엔 좀더 치밀하게 모델을 개발하여 도심 외곽지역에 화상경마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며 뉴시스는 보도했다.
뉴시스는 정부의 장외발매소 추가 심사가 없어 연내 추진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지만, 주변 여건이 허락된다면 마사회법에 따라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마사회가 밝혔다고 전했다.
29일 통신사 뉴시스는 마사회 관계자가 "기존 장외발매소가 도심 중심가에서 건물 임대 형식으로 개설된 반면 현재 검토 중인 새로운 모델은 도심 외곽지역에 땅을 직접 매입해 추진하는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지역은 정해진 바 없지만 순천 지역에서 안한다고 장담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고 기사를 통해 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미 마사회 관계자는 최근 이 같은 계획을 순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에도 전했다고 덧붙였다.
당초 마사회는 지난 해 순천시 덕암동 시내 한복판에 화상경마장 개장을 추진하면서 지역 시민사회단체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끝내 사업을 취소한 경험이 있다.
때문에 이번엔 좀더 치밀하게 모델을 개발하여 도심 외곽지역에 화상경마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며 뉴시스는 보도했다.
뉴시스는 정부의 장외발매소 추가 심사가 없어 연내 추진은 사실상 어려울 것으로 판단되지만, 주변 여건이 허락된다면 마사회법에 따라 계속해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마사회가 밝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