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
홈플러스,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대규모 물류센터 건립
by 운영자 2007.01.30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약 5만평에 홈플러스가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컨테이너공단과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이사 이승한)는 26일 광양항 배후 물류단지 내에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로 홈플러스는 500억원 이상을 투자해 광양항 배후단지 내에 건평 2만평 규모의 국내 최초 글로벌 아웃소싱 전담 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홈플러스 투자유치는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뿐만이 아니라 국내 전 항만 배후물류단지를 통틀어서도 단일 투자 중 최대 규모이다. 한편 이번 투자와는 별도로 홈플러스는 지난해 11월 광양항 공동물류센터에 투자를 결정한 바가 있다.
컨공단 관계자는 “홈플러스의 이번 물류센터 건립이 광양항 배후 물류단지 개발을 촉진해 항만의 활성화는 물론 광양항이 국제물류 허브항으로서 도약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홈플러스 물류센터 건립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컨테이너공단과 삼성테스코 홈플러스(대표이사 이승한)는 26일 광양항 배후 물류단지 내에 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MOU(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투자로 홈플러스는 500억원 이상을 투자해 광양항 배후단지 내에 건평 2만평 규모의 국내 최초 글로벌 아웃소싱 전담 물류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홈플러스 투자유치는 광양항 배후물류단지 뿐만이 아니라 국내 전 항만 배후물류단지를 통틀어서도 단일 투자 중 최대 규모이다. 한편 이번 투자와는 별도로 홈플러스는 지난해 11월 광양항 공동물류센터에 투자를 결정한 바가 있다.
컨공단 관계자는 “홈플러스의 이번 물류센터 건립이 광양항 배후 물류단지 개발을 촉진해 항만의 활성화는 물론 광양항이 국제물류 허브항으로서 도약하는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홈플러스 물류센터 건립에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