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산 일대 수렵 안된다
백운산 일대 수렵 안된다
by 운영자 2007.01.31
고로쇠 채취지역 2월 1일부터 수렵 금지
광양시가 작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순환 수렵장에 대해 2월 1일부터 ‘수렵 제한’을 하고 나섰다.
당초 광양시는 2월 말까지 순환 수렵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2월 1일부터 고로쇠 채취가 시작됨에 따라 고로쇠 채취지역 내 총기 사용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하여 총렵을 제한하고 나섰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2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광양시 전 지역에서 수렵이 금지된다.
이에 시는 수렵인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총렵 제한지역에 안내판과 소형 현수막 등을 설치해 총기사용 제한지역을 알리고, 수렵 금지사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안내공문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야생동식물 보호원 12명을 수렵장 지역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광양시가 작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순환 수렵장에 대해 2월 1일부터 ‘수렵 제한’을 하고 나섰다.
당초 광양시는 2월 말까지 순환 수렵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2월 1일부터 고로쇠 채취가 시작됨에 따라 고로쇠 채취지역 내 총기 사용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하여 총렵을 제한하고 나섰다. 또한 설 연휴 기간인 2월 17일부터 19일까지는 광양시 전 지역에서 수렵이 금지된다.
이에 시는 수렵인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총렵 제한지역에 안내판과 소형 현수막 등을 설치해 총기사용 제한지역을 알리고, 수렵 금지사항을 휴대폰 문자메시지와 안내공문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특히, 설 연휴기간에는 성묘객의 안전을 위해 야생동식물 보호원 12명을 수렵장 지역에 집중 배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