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체협, 2006년 연인원 173만2천970명에 생활체육 보급
전생체협, 2006년 연인원 173만2천970명에 생활체육 보급
by 운영자 2007.02.05
『스포츠 7330』캠페인 전개 등에 힘입어 지난 해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회장 김한종)가 시행한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에 연인원 173만2천970명이 참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가 2006년도에 주최ㆍ개최ㆍ후원한 2006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과 제18회 도민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해 전라남도지사기(배) 생활체육대회, 지역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등 23개 사업의 참가 연인원을 종합 집계한데 따른 것으로, 최근 발표된 문화관광부의「2006년도 국민생활체육활동 참여 실태조사」결과와 맞물려 주목된다.
2006년도에 가장 많은 도민들이 참가한 사업은 각종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전문적으로 지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참가인원의 73.6%인 127만5천565명을 기록했다.
먼저 전일제지도자의 경우 73명이 2만6천801회에 걸쳐 연인원 81만5천607명에게 걷기와 생활체조를 비롯해 줄넘기, 배드민턴, 축구 등 35개 종목을 지도했으며, 34명의 광장지도자와 5명의 자원봉사자가 담당한 생활체육광장에는 1년 동안 5천209회에 22만7천467명이 참여했다.
이는 전라남도생활체육협의회가 2006년도에 주최ㆍ개최ㆍ후원한 2006 전국 국민생활체육 대축전과 제18회 도민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해 전라남도지사기(배) 생활체육대회, 지역스포츠클럽 활성화 지원 등 23개 사업의 참가 연인원을 종합 집계한데 따른 것으로, 최근 발표된 문화관광부의「2006년도 국민생활체육활동 참여 실태조사」결과와 맞물려 주목된다.
2006년도에 가장 많은 도민들이 참가한 사업은 각종 생활체육 지도자들이 전문적으로 지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으로 전체 참가인원의 73.6%인 127만5천565명을 기록했다.
먼저 전일제지도자의 경우 73명이 2만6천801회에 걸쳐 연인원 81만5천607명에게 걷기와 생활체조를 비롯해 줄넘기, 배드민턴, 축구 등 35개 종목을 지도했으며, 34명의 광장지도자와 5명의 자원봉사자가 담당한 생활체육광장에는 1년 동안 5천209회에 22만7천467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