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래카드’ 걸기는 걸었는데…

‘플래카드’ 걸기는 걸었는데…

by 운영자 2007.02.08

도로 무단점거 노상점포로 불편하다는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자 일단 프래카드는 걸긴 했는데, 한 푼 벌어보겠다고 길거리로 나선 노인 분들을 쫓아내지도 못하고 시청으로서도 난감한 모양이다. 광양읍 덕례리 O아파트 정문에 걸린 ‘광양시, 광양읍사무소’ 글자 9자가 그저 처량해 보일 뿐이다.
고은비 기자 gsy684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