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 교통사고 다발지 ‘오명’

순천 교통사고 다발지 ‘오명’

by 운영자 2007.02.15

전라남도 내 교통사고 다발지역 10곳 가운데 순천이 절반을 차지했다.

전라남도가 설 연휴를 앞두고 교통사고 다발지역 10곳을 선정한 결과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곳은 순천시 서면 학구삼거리로 나타났고, 시·군별로는 순천이 5곳, 여수와 영암이 각각 2곳, 장성이 1곳으로 조사됐다.

순천지역 사고 다발지는 순천대 앞 도로, 해룡면 조례삼거리, 주암면 접치제, 용당동 동아아파트 앞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