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영·호남 관광 ‘윈윈’ 전략 성과
순천시 영·호남 관광 ‘윈윈’ 전략 성과
by 운영자 2007.02.27
순천시는 지난해 3월 대구광역시 관광협회와 상호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관광협약식과 영남권 초청 팸투어를 10차례 실시해 영·호남 관광 윈윈 상생 전략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시는 순천만, 낙안읍성등 경쟁력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영남권에 다소 홍보가 미흡함에 착안해 상호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한 결과, 실질적으로 순천지역에 수학여행단을 포함, 3만여명의 관광객 유치효과를 거양했다.
지난 23일 대구 호텔에어포트에서 열린 대구광역시관광협회 2007년도 정기총회에서 순천시 최덕림 관광 진흥과장은 영남권 관광객의 유치 공로로 감사패를 수령했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효과를 지속적으로 거양하기 위해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관광관련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는 이번행사에서 천혜의 자연보고이자 빼어난 생태환경과 더불어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살아있는 민속마을 낙안읍성 등을 집중, 홍보해 시가 보유한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시는 순천만, 낙안읍성등 경쟁력 있는 우수한 관광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영남권에 다소 홍보가 미흡함에 착안해 상호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운영한 결과, 실질적으로 순천지역에 수학여행단을 포함, 3만여명의 관광객 유치효과를 거양했다.
지난 23일 대구 호텔에어포트에서 열린 대구광역시관광협회 2007년도 정기총회에서 순천시 최덕림 관광 진흥과장은 영남권 관광객의 유치 공로로 감사패를 수령했다.
시 관계자는 이러한 효과를 지속적으로 거양하기 위해 한국관광협회 중앙회, 관광관련학과 교수 등이 참석하는 이번행사에서 천혜의 자연보고이자 빼어난 생태환경과 더불어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과 살아있는 민속마을 낙안읍성 등을 집중, 홍보해 시가 보유한 경쟁력 있는 관광자원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