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심지 빈집정비 나서

도심지 빈집정비 나서

by 운영자 2007.03.19

순천시는 도시경관을 해치고 우범지역화 등 문제를 안고 있는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일정기간 주민 편익시설로 사용할 계획이다.

시는 올해 사업량 20동에 사업비 6000만원을 확보하여 도시계획상 주거상업지역내 방치된 빈집에 대하여 소유자의 동의를 거쳐 철거비용의 85% 수준인 평당 13만원을 보조하여 철거한다.

정비된 부지는 일정기간(2년) 동안 주차장. 화단 작물재배 등으로 활용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연차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