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환경련, 포스코 검찰에 고발
광양환경련, 포스코 검찰에 고발
by 운영자 2007.03.19
수질환경보전법과 해양오염방지법 위반 혐의
광양환경운동연합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포스코가 지난해 9월부터 니켈제련 공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슬래그 처리장 둑을 개방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오염된 폐수가 바다로 흘러들었다”며 “이는 수질환경보전법과 해양오염방지법을 어긴 것”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관련부서를 통해 폐수가 실제로 유출됐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며 “둑막이 보강공사를 했기 때문에 물이 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최명희 기자 / yurial78@naver.com ]
광양환경운동연합이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광주지검 순천지청에 고발했다.
환경운동연합은 “포스코가 지난해 9월부터 니켈제련 공장을 건립하는 과정에서 슬래그 처리장 둑을 개방했고 이 과정에서 많은 양의 오염된 폐수가 바다로 흘러들었다”며 “이는 수질환경보전법과 해양오염방지법을 어긴 것”이라 밝혔다.
이에 대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관련부서를 통해 폐수가 실제로 유출됐는지 여부를 조사 중”이라며 “둑막이 보강공사를 했기 때문에 물이 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순천광양교차로 최명희 기자 / yurial78@naver.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