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도 ‘이름표를 붙여줘’
나무에도 ‘이름표를 붙여줘’
by 운영자 2007.03.22
산지원예체험장 단감·매실나무 분양
순천시는 도시민의 주 5일 근무제로 늘어가는 여가시간을 과수나무를 재배할 수 있도록 산지원예체험장에서 단감, 매실나무를 분양했다.
시는 21일 분양받은 과실나무에 분양자의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하면서 참석자에게는 분화류 식재체험과 산지원예체험장 원예관 휴식공원을 온 가족이 찾아와 즐기면서 친환경으로 직접 가꾸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분양된 과수나무는 단감나무 100주와 매실나무 50주로 세대별 1~2주씩 분양되어 체험장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순천시는 도시민의 주 5일 근무제로 늘어가는 여가시간을 과수나무를 재배할 수 있도록 산지원예체험장에서 단감, 매실나무를 분양했다.
시는 21일 분양받은 과실나무에 분양자의 이름표 달아주기 행사를 개최하면서 참석자에게는 분화류 식재체험과 산지원예체험장 원예관 휴식공원을 온 가족이 찾아와 즐기면서 친환경으로 직접 가꾸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분양된 과수나무는 단감나무 100주와 매실나무 50주로 세대별 1~2주씩 분양되어 체험장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하고 수확해 가져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