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자전거 타는 날』지정
순천시『자전거 타는 날』지정
by 운영자 2007.03.27
주차난, 교통정체 완화 기대
순천시는 4월부터 남부ㆍ북부시장이 열리는 날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시장에 갈수 있도록『자전거 타는 날』을 지정 운영한다.
『자전거 타는 날』운영으로 현재 남부ㆍ 북부시장 5일장의 극심한 주차난과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전 시민 자전거 타기 붐 조성을 위해 우선 관공서, 각급학교부터『자전거 타는 날』에 솔선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올해 연말까지 자전거도로간 상호 연계체계 구축, 전주 ㆍ상품진열 등 자전거 주행 불편시설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대기오염 및 소음이 전혀 없는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도록 하여 환경오염 방지 및 시장 주변의 교통난 해소로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도심의 교통난 해소 나아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순천시는 4월부터 남부ㆍ북부시장이 열리는 날 시민들이 자전거를 이용해 시장에 갈수 있도록『자전거 타는 날』을 지정 운영한다.
『자전거 타는 날』운영으로 현재 남부ㆍ 북부시장 5일장의 극심한 주차난과 교통혼잡이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전 시민 자전거 타기 붐 조성을 위해 우선 관공서, 각급학교부터『자전거 타는 날』에 솔선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올해 연말까지 자전거도로간 상호 연계체계 구축, 전주 ㆍ상품진열 등 자전거 주행 불편시설을 일제 정비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대기오염 및 소음이 전혀 없는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를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도록 하여 환경오염 방지 및 시장 주변의 교통난 해소로 재래시장의 활성화와 도심의 교통난 해소 나아가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