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팀, 광양 전지훈련 4월로 연기
북한팀, 광양 전지훈련 4월로 연기
by 운영자 2007.03.28
3월 말로 예정됐던 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광양 전지훈련이 4월 초로 연기됐다.
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광양 전지훈련은 당초 오는 3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우리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 일정에 따라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로 연기된 것이다.
선수 27명 등 모두 32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팀은 광양 공설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되며 광양제철고와의 연습경기도 치르게 된다.
북한 청소년 축구대표팀의 광양 전지훈련은 당초 오는 30일부터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우리 국가대표팀과의 평가전 일정에 따라 다음달 6일부터 12일까지로 연기된 것이다.
선수 27명 등 모두 32명으로 구성된 북한 대표팀은 광양 공설운동장에서 전지훈련을 하게 되며 광양제철고와의 연습경기도 치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