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민에게 農心을
도시민에게 農心을
by 운영자 2007.03.30
순천시, 이례적인 농업교육 오는 5월 실시 예정
순천지역 내 도시민도 농촌 환경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활로가 터졌다.
이례적으로 순천시가 오는 5월부터 농민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에게까지 농업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순천시는 29일 “농업기술교육 중심의 교육체계를 개선해 농업인에게는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함께 갖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과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여 스스로 연구하고 학습하는 교육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농업인 교육은 지금까지 농업교육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던 도시권 시민을 위해 농업에 관심이 있는 도시권 시민, 귀농예정자, 전원생활자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업ㆍ농촌교실을 개설 운영함으로써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증진은 물론 도농이 하나 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운영교육과정으로는 정보화 교육, 친환경농업대학, 농촌관광대학, 품목별 연구모임 및 교육, 농촌여성교육, 농기계 교육 등이다.
또한 도시민 대상 교육과정으로는 관내농장, 녹색농촌체험마을, 농산물 수확체험프로그램과 귀농자, 전원생활정착자,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새내기 농업ㆍ농촌교실, 생활원예, 소비자 농업교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순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육성을 위해 전문농업교육과정과 병행하여 도시권 시민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관련 프로그램들을 개설,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농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iopeed@naver.com]
순천지역 내 도시민도 농촌 환경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활로가 터졌다.
이례적으로 순천시가 오는 5월부터 농민뿐만 아니라 도시민들에게까지 농업교육을 실시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
순천시는 29일 “농업기술교육 중심의 교육체계를 개선해 농업인에게는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함께 갖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품목별 농업인 연구모임과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여 스스로 연구하고 학습하는 교육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농업인 교육은 지금까지 농업교육에 거의 참여하지 않았던 도시권 시민을 위해 농업에 관심이 있는 도시권 시민, 귀농예정자, 전원생활자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농업ㆍ농촌교실을 개설 운영함으로써 농업ㆍ농촌에 대한 이해증진은 물론 도농이 하나 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운영교육과정으로는 정보화 교육, 친환경농업대학, 농촌관광대학, 품목별 연구모임 및 교육, 농촌여성교육, 농기계 교육 등이다.
또한 도시민 대상 교육과정으로는 관내농장, 녹색농촌체험마을, 농산물 수확체험프로그램과 귀농자, 전원생활정착자,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새내기 농업ㆍ농촌교실, 생활원예, 소비자 농업교실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순천시 농촌지원과 관계자는 시는 앞으로도 전문성을 갖춘 농업인육성을 위해 전문농업교육과정과 병행하여 도시권 시민이 함께 참여 할 수 있는 다양한 농업관련 프로그램들을 개설, 도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하는 농업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순천광양교차로 조규봉 기자 / iopeed@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