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딸기 우량묘 ‘인기끌다’
순천 딸기 우량묘 ‘인기끌다’
by 운영자 2007.04.02
외서지역 딸기 우량묘재배 품질 우수, 다수확 입증
순천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국내육성 딸기 우량묘 생산 보급사업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로얄티 대비 국내육성 딸기품종을 외서면등 생산인근 농가에 확대보급 재배한 결과 상품성이 뛰어나 일반농가에 비해 50%이상 수확을 하고 있어 새로운 농가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지역특화작목으로 외서지역에 딸기 우량 묘 생산단지를 조성하여 150농가에서 연간 1천300만본을 생산해 15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딸기묘를 인근농가에 보급하여 수량과 품질을 비교 한 결과 일본육성품종보다 상품성과 수확량이 20 - 30%정도 높아 재배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승주읍 두월리 김성철(51)농가는 지난해 10월 외서지역에서 딸기묘를 주문해 처음으로 친환경인 무농약딸기 2,600㎡ 재배한 결과 1만2천kg을 수확하고 전량을 농협 파머스마켓과 학교급식으로 납품해 5천여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등 친환경 재배농가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국내육성 딸기품종를 확대하기 위해 2008년 국비 5억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무농약 딸기 연구회를 결성하여 친환경 딸기재배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육성 시켜나갈 계획이다.
순천시에서 육성하고 있는 국내육성 딸기 우량묘 생산 보급사업이 농가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시는 로얄티 대비 국내육성 딸기품종을 외서면등 생산인근 농가에 확대보급 재배한 결과 상품성이 뛰어나 일반농가에 비해 50%이상 수확을 하고 있어 새로운 농가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지역특화작목으로 외서지역에 딸기 우량 묘 생산단지를 조성하여 150농가에서 연간 1천300만본을 생산해 15억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된 딸기묘를 인근농가에 보급하여 수량과 품질을 비교 한 결과 일본육성품종보다 상품성과 수확량이 20 - 30%정도 높아 재배농가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승주읍 두월리 김성철(51)농가는 지난해 10월 외서지역에서 딸기묘를 주문해 처음으로 친환경인 무농약딸기 2,600㎡ 재배한 결과 1만2천kg을 수확하고 전량을 농협 파머스마켓과 학교급식으로 납품해 5천여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등 친환경 재배농가들에게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각광받고 있다.
시는 국내육성 딸기품종를 확대하기 위해 2008년 국비 5억원을 요청하고 있으며, 무농약 딸기 연구회를 결성하여 친환경 딸기재배를 확대하는 등 새로운 지역특화 소득작목으로 육성 시켜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