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위한 명예퇴직 상수도 사업소 한규만 소장
후배위한 명예퇴직 상수도 사업소 한규만 소장
by 운영자 2007.04.03
순천시 상하수사업소(지방서기관) 한규만소장이 정년 2여년을 남겨두고 후배들의 앞길을 열어주고자 명예 퇴직했다.한규만 소장은 1971년 승주군 근무를 시작으로 36여년을 공직에 근무 해오다 정년 2여년을 남겨두고 명예퇴직으로 2007년 4월 5일 정들었던 공직생활을 떠날 예정이다.
한 소장은 “퇴직 후에도 반평생을 몸바쳐온 시 행정에 동참하고 공직자 선후배들과도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면서 시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한 소장은 “퇴직 후에도 반평생을 몸바쳐온 시 행정에 동참하고 공직자 선후배들과도 변함없는 우정을 나누면서 시 발전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심정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