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4월 ‘이 달의 시군’ 선정
보성군, 4월 ‘이 달의 시군’ 선정
by 운영자 2007.04.03
보성만 주요 특산품·관광지 집중 홍보
녹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군이 전라남도가 선정한 ‘이달의 시·군’에 선정됐다.
전남도는 4월 중 ‘이 달의 시·군’으로 녹차와 소리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보성군을 선정하고 보성만의 독특한 주요 특산품과 관광지에 대해 한 달 동안 집중 홍보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도청 국기게양대에 보성군기도 함께 게양해 보성군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성의 특산품인 녹차와 녹차를 이용한 가공식품, 천연염색, 친환경쌀, 옹기 등을 도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도청 내 행정동 로비의 특산품 홍보부스 내에 설치해 운영한다.
아울러, 다원, 휴양림, 해수풀장, 다향제 등 보성군의 주요 축제를 영상 롤 스크린으로 제작해 지역의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 달의 시·군’ 제도는 도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전라남도 내 시·군의 특산품과 관광지 등 우수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투자유치의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녹차와 소리의 고장 보성군이 전라남도가 선정한 ‘이달의 시·군’에 선정됐다.
전남도는 4월 중 ‘이 달의 시·군’으로 녹차와 소리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보성군을 선정하고 보성만의 독특한 주요 특산품과 관광지에 대해 한 달 동안 집중 홍보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도청 국기게양대에 보성군기도 함께 게양해 보성군에 대한 인지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보성의 특산품인 녹차와 녹차를 이용한 가공식품, 천연염색, 친환경쌀, 옹기 등을 도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도청 내 행정동 로비의 특산품 홍보부스 내에 설치해 운영한다.
아울러, 다원, 휴양림, 해수풀장, 다향제 등 보성군의 주요 축제를 영상 롤 스크린으로 제작해 지역의 관광자원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 달의 시·군’ 제도는 도청을 찾는 방문객에게 전라남도 내 시·군의 특산품과 관광지 등 우수자원을 소개하는 한편 투자유치의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