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는 새처럼

나는 새처럼

by 운영자 2007.04.04

지난달 31일 광양공설운동장에서 인천FC를 상대로 펼쳐진 K리그 4라운드. 막아 선 골키퍼를 앞에 두고 헤딩슛을 시도하기 위해 김태수 선수가 마치 날아오르는 새처럼 점프를 하고 있다.

한편 전남드래곤즈는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전·후반 합계 10개의 슛을 날렸지만 인천의 골문을 뚫지 못하고 0-0으로 비겼다.

전남은 오는 7일 오후 3시30분 드래곤즈 전용구장에서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다.

[글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사진제공 : 전남드래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