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시 15억원 받아 순천만 보전사업 본격 추진

순천시 15억원 받아 순천만 보전사업 본격 추진

by 운영자 2007.04.05

노관규 순천시장이 지난달 30일 전남도를 방문한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즉석 건의한 순천만 도로 확장을 위한 특별교부세 15억원의 지원이 3일 확정됐다.

시는 2000년부터 병목현상을 보이고 있는 2.4㎞구간을 폭 20m의 도로로 확렵汰洋構?있으나 사업비가 많이 소요되어 연차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으나 올해에 20억원을 확보하는데 그쳐 사업 추진이 불투명 하였으나 이번 15억원 특별교부세 지원으로 연말까지 병목구간을 해결 하게 돼 순천만 보전사업이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행자부가 시의 건의를 신속하게 받아들인 데는 원칙과 기준에 기초한 민선4기 들어 달라진 순천시정을 중앙정부가 높게 평가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