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화물창출형 항만으로”
“광양항, 화물창출형 항만으로”
by 운영자 2007.04.05
컨테이너공단 창립 17주년
한국컨테이너부두공공단(이사장 정이기)은 3일 17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정이기 이사장을 비롯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항 홍보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정이기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공단은 컨테이너부두 개발 및 관련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으로 우리나라 항만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는데 앞장서 왔다”고 말하며, “올해는 광양항 물동량 200만 TEU를 반드시 달성하고, 배후물류단지를 활성화시켜 광양항이 화물 창출형 자생항만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공단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우수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포상과 함께 광양항 물동량 증진에 공헌한 대한통운 이기배 지사장에 대한 감사패도 수여됐다.
또한 컨공단은 기념식 후 제62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광양항 홍보관 및 본사 정원에서 나무심기, 본토작업 등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icross.co.kr]
한국컨테이너부두공공단(이사장 정이기)은 3일 17번째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정이기 이사장을 비롯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항 홍보관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정이기 이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공단은 컨테이너부두 개발 및 관련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으로 우리나라 항만의 경쟁력을 한 차원 높이는데 앞장서 왔다”고 말하며, “올해는 광양항 물동량 200만 TEU를 반드시 달성하고, 배후물류단지를 활성화시켜 광양항이 화물 창출형 자생항만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이 각자 맡은 바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공단의 발전을 위해 애써온 우수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포상과 함께 광양항 물동량 증진에 공헌한 대한통운 이기배 지사장에 대한 감사패도 수여됐다.
또한 컨공단은 기념식 후 제62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광양항 홍보관 및 본사 정원에서 나무심기, 본토작업 등 식목일 행사를 가졌다.
[글 : 순천광양교차로 최명희 기자 / cmh@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