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테크노파트너십 협약
광양제철, 테크노파트너십 협약
by 순광교차로 2007.04.19
포스코가 기업의 동반상승을 위해 광양제철소 관련기업들과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무상 기술 지원에 나섰다.
포스코는 정준양 포스코사장, 류경렬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을 비롯 이성웅 광양시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업체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지원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광양지역 12개사를 비롯해서 총 20개 중소기업과 체결한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은 포스코의 기술지원단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박사급 전문인력으로부터 생산공정이나 제품의 기술적 애로사항에 대한 진단, 자문, 교육은 물론 시험·연구설비의 이용과 분석, 단기 현장문제의 해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원을 무상으로 하는 것을 담고 있다.
포스코가 이같은 무상 기술 지원에 나선 것은 중소기업의 단기적인 수익성 제고보다는 장기적인 경쟁력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확립함으로써 포스코와 중소기업이 동반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포스코는 오는 9월 ‘테크노파트너십’ 활동 성과를 분석, 우수기업에게는 추가지원을 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정준양 포스코사장, 류경렬 포항산업과학연구원장을 비롯 이성웅 광양시장, 송영수 순천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업체 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하고 기술지원활동을 벌여 나가기로 했다.
광양지역 12개사를 비롯해서 총 20개 중소기업과 체결한 ‘테크노파트너십’ 협약은 포스코의 기술지원단이 보유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박사급 전문인력으로부터 생산공정이나 제품의 기술적 애로사항에 대한 진단, 자문, 교육은 물론 시험·연구설비의 이용과 분석, 단기 현장문제의 해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지원을 무상으로 하는 것을 담고 있다.
포스코가 이같은 무상 기술 지원에 나선 것은 중소기업의 단기적인 수익성 제고보다는 장기적인 경쟁력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협력체제를 확립함으로써 포스코와 중소기업이 동반상승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포스코는 오는 9월 ‘테크노파트너십’ 활동 성과를 분석, 우수기업에게는 추가지원을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