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등 남해안 공룡 화석지 유네스코 등재 추진
보성군 등 남해안 공룡 화석지 유네스코 등재 추진
by 순광교차로 2007.04.23
2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서 업무협약식 개최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선소해안 일대 약 3Km에 걸쳐 분포한 공룡알 및 공룡알둥지 화석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전남도가 문화재청 및 경남도와 함께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효율적으로 추진키 위해 업무협약식을 갖는 등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유홍준 문화재청장 및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함께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는 전남 보성, 해남, 여수, 화순과 경남 고성에 분포하는데 백악기 최대 규모의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익룡발자국 화석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갈퀴 새발자국 등을 보유한 세계적인 자연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지난 99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재청에 추천을 했고 문화재청은 조사와 평가를 거쳐 지난 200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으로 등재했다.
또 국제적 공인을 얻기 위해 국제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통해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 유산의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도는 향후 신청대상 범위를 확정하고 신청서를 작성할 계획이며 내년 1월말까지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서에는 체결기관 상호간 ‘남해안 일대 공룡화석지’가 세계유산으로 성공적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하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3자간 실무위원회 활동을 명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정보공유 및 역량증대에 기여하고 3자간 효과적인 추진전략 체제를 확립해 나감으로써 향후 해당 유산을 성공적으로 등재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 선소해안 일대 약 3Km에 걸쳐 분포한 공룡알 및 공룡알둥지 화석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될 전망이다.
전남도가 문화재청 및 경남도와 함께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효율적으로 추진키 위해 업무협약식을 갖는 등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준영 전남도지사는 20일 서울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유홍준 문화재청장 및 김태호 경남도지사와 함께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의 유네스코 세계유산등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는 전남 보성, 해남, 여수, 화순과 경남 고성에 분포하는데 백악기 최대 규모의 공룡발자국 화석지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익룡발자국 화석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물갈퀴 새발자국 등을 보유한 세계적인 자연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도는 지난 99년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재청에 추천을 했고 문화재청은 조사와 평가를 거쳐 지난 200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 목록으로 등재했다.
또 국제적 공인을 얻기 위해 국제 심포지엄 등 학술행사를 통해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 유산의 세계화에 기여해 왔다. 도는 향후 신청대상 범위를 확정하고 신청서를 작성할 계획이며 내년 1월말까지 신청서를 유네스코에 제출할 예정이다.
이번 업무협약서에는 체결기관 상호간 ‘남해안 일대 공룡화석지’가 세계유산으로 성공적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하며, 이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3자간 실무위원회 활동을 명시하는 등의 내용을 담게 된다.
도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정보공유 및 역량증대에 기여하고 3자간 효과적인 추진전략 체제를 확립해 나감으로써 향후 해당 유산을 성공적으로 등재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발휘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