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세관, 자매결연 주민 초청 세관 체험행사
광양세관, 자매결연 주민 초청 세관 체험행사
by 순광교차로 2007.04.30
광양세관(세관장 최환조) 수출입통관 및 밀수단속 현장 체험 행사가 27일 전남 광양시 옥곡면 오동마을 주민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날 체험행사는 지난해 광양세관이 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관세행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관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수출입 통관과정과 X-ray를 이용해 컨테이너화물을 검색하는 컨테이너화물검사센터 견학, 밀수단속 관세행정 홍보 비디오상영, 세관감시정 승선 등 통관과 밀수단속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또 (주)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철강제품 생산현장 견학을 통해 외국으로부터의 수입 원자재 반입에서 완제품이 생산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견학했다.
광양세관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관세행정 수요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친근한 국가기관이라는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이날 체험행사는 지난해 광양세관이 이 마을과 자매결연을 맺으면서 지역 주민들에게 관세행정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세관구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수출입 통관과정과 X-ray를 이용해 컨테이너화물을 검색하는 컨테이너화물검사센터 견학, 밀수단속 관세행정 홍보 비디오상영, 세관감시정 승선 등 통관과 밀수단속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또 (주)포스코 광양제철소의 철강제품 생산현장 견학을 통해 외국으로부터의 수입 원자재 반입에서 완제품이 생산되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견학했다.
광양세관은 이번 행사를 통하여 지역 주민들의 관세행정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관세행정 수요자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친근한 국가기관이라는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