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시민의 날 가을 운동회로 치른다
순천 시민의 날 가을 운동회로 치른다
by 운영자 2007.05.08
순천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의 날 및 팔마문화제 행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행사운영에 관한 기본 계획을 확정했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순천 시민의 날은 10.15로 기념식, 시민의 상 수상과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계획이다.
25회 팔마문화제는 경연, 시민참여, 전시부문으로 나누어 순천만, 동천, 문예회관 등에서 10.14(일)부터 ~10.28(일)까지 1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시민의 날과 순천만 갈대축제와 같이 개최된다.
시의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시민의 날은 옥외행사를 부활해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대동 한마당 잔치로 개최하며 팔마문화제는 일부 단체만이 참여하던 방법을 개선해 참여단체를 확대ㆍ개방하고 광양만권의 종합문화예술제 및 전통문화 행사의 장으로 변화를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행사는 시의 대표 축제 육성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순천만 갈대 축제와 연계해 순천시민은 물론 전국의 관광객이 참여하고 즐기는 방향으로 운영되며 시민의 날 전 날 먹거리 행사위주로 개최하였던 전야제를 개최하지 않고 많은 시민의 참여와 팔마문화제 홍보를 위해 팔마행차를 재현하는 거리행렬과 지역특산품을 읍면동별로 발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순천 시민의 날은 10.15로 기념식, 시민의 상 수상과 더불어 다채로운 행사로 펼쳐질 계획이다.
25회 팔마문화제는 경연, 시민참여, 전시부문으로 나누어 순천만, 동천, 문예회관 등에서 10.14(일)부터 ~10.28(일)까지 15일간 개최될 예정이며 시민의 날과 순천만 갈대축제와 같이 개최된다.
시의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올해 시민의 날은 옥외행사를 부활해 시민이 다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대동 한마당 잔치로 개최하며 팔마문화제는 일부 단체만이 참여하던 방법을 개선해 참여단체를 확대ㆍ개방하고 광양만권의 종합문화예술제 및 전통문화 행사의 장으로 변화를 시도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행사는 시의 대표 축제 육성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순천만 갈대 축제와 연계해 순천시민은 물론 전국의 관광객이 참여하고 즐기는 방향으로 운영되며 시민의 날 전 날 먹거리 행사위주로 개최하였던 전야제를 개최하지 않고 많은 시민의 참여와 팔마문화제 홍보를 위해 팔마행차를 재현하는 거리행렬과 지역특산품을 읍면동별로 발굴 참여하도록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