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 간 광양매화 열매 맺다
개성 간 광양매화 열매 맺다
by 순광교차로 2007.05.18
지난달 3일 개성으로 떠난 광양매화가 푸른 열매를 맺었다.
광양시 총무국장 등 8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이 지난 14일 광양매화 사후 관리를 위해 개성공단을 방북하고 돌아온 뒤 이같이 밝혔다. 방북단은 광양매화의 성장을 위해 광양에서 가지고 간 퇴비 20포, 복합비료 2포 분량의 거름을 주고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관계자에게 병해충 방제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개성공단에 광양매화를 식재한 광양시는 매화를 통한 지속적인 상호 교류는 물론 남북화해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광양시 총무국장 등 8명으로 구성된 방북단이 지난 14일 광양매화 사후 관리를 위해 개성공단을 방북하고 돌아온 뒤 이같이 밝혔다. 방북단은 광양매화의 성장을 위해 광양에서 가지고 간 퇴비 20포, 복합비료 2포 분량의 거름을 주고 개성공단 관리위원회 관계자에게 병해충 방제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전국 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개성공단에 광양매화를 식재한 광양시는 매화를 통한 지속적인 상호 교류는 물론 남북화해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