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시청 직원들 모금나서 470여만원 전달
순천 시청 직원들 모금나서 470여만원 전달
by 순광교차로 2007.05.22
투병중인 구두닦이 아저씨에 순천 시청 직원들 모금나서 470여만원 전달
본지 지난 2일자에 소개됐던 폐암으로 투병중인 한병식(45?조례동)씨를 돕고자 시청직원들이 나섰다.
순천시청 직원들은 암 투병중에 있는 순천시청 구두닦이 아저씨 한씨를 위해 모금 운동을 펼쳤으며 그 결과 470여만원의 온정의 손길이 21일 전해졌다.
한씨는 지난 1989년경부터 17~18년 동안 순천시청에서 직원들의 구두를 닦아왔으나 지난 4월초 몸에 이상을 느끼고 찾아간 병원에서 폐암 3기로 진단을 받았다.
본지 지난 2일자에 소개됐던 폐암으로 투병중인 한병식(45?조례동)씨를 돕고자 시청직원들이 나섰다.
순천시청 직원들은 암 투병중에 있는 순천시청 구두닦이 아저씨 한씨를 위해 모금 운동을 펼쳤으며 그 결과 470여만원의 온정의 손길이 21일 전해졌다.
한씨는 지난 1989년경부터 17~18년 동안 순천시청에서 직원들의 구두를 닦아왔으나 지난 4월초 몸에 이상을 느끼고 찾아간 병원에서 폐암 3기로 진단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