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올해 1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ㆍ공시
by 순광교차로 2007.05.25
최고지가 남내동 63-3 번지 ㎡당 4백50만원…전체지가는 2.71% 상승
순천시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내동 63-3번지 상가부지로 지난해보다 30만원 하락한 ㎡당 4백 5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주암면 대광리 산144번지 임야로 ㎡당 122원으로 지난해 대비 19원 올랐으며 순천지역 전체 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2.71%로 소폭 상승했다.
시는 22일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25만9,027필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심의를 마치고 오는 31일자로 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시는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개별통지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가 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받아 재조사를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등에게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취득세, 등록세 등과 국세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토지관련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순천시에서 개별공시지가가 가장 높은 곳은 남내동 63-3번지 상가부지로 지난해보다 30만원 하락한 ㎡당 4백 5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주암면 대광리 산144번지 임야로 ㎡당 122원으로 지난해 대비 19원 올랐으며 순천지역 전체 공시지가는 지난해에 비해 2.71%로 소폭 상승했다.
시는 22일 부동산평가위원회에서 25만9,027필지에 대해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심의를 마치고 오는 31일자로 결정ㆍ공시할 예정이다.
시는 결정된 개별공시지가를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에게 개별통지하고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가 결정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로부터 이의신청을 접수받아 재조사를 실시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토지소유자 등에게 결과를 통보할 방침이다.
개별공시지가는 지방세인 취득세, 등록세 등과 국세인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토지관련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