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ㆍ광양 제조업체 경기 전망 ‘맑음’
순천ㆍ광양 제조업체 경기 전망 ‘맑음’
by 순광교차로 2007.05.28
순천ㆍ광양상공회의소, 기업경기전망 조사 결과
순천과 광양, 구례, 보성 지역 제조업체들의 3분기 경기가 2분기보다 상당히 나아질 것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관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가 ‘124’로 지난 2분기의 108에 이어 경기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유가와 환율 등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또한 국내의 여러 가지 실물 경제 지표들인 설비투자와 제조업평균 가동률, 소비 심리 등이 모두 양호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른 것으로 상공회의소는 분석했다.
그러나 경기가 저점을 통과했다는 징후를 보이고는 있지만, 환율 하락과 국제유가 재상승 등의 요인이 잠재돼 있어, 원자재 구입가격의 상승과 경상이익의 감소는 여전할 것으로 분석됐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순천과 광양, 구례, 보성 지역 제조업체들의 3분기 경기가 2분기보다 상당히 나아질 것으로 예측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순천광양상공회의소(회장 송영수)가 관내 100개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가 ‘124’로 지난 2분기의 108에 이어 경기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최근 유가와 환율 등이 안정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또한 국내의 여러 가지 실물 경제 지표들인 설비투자와 제조업평균 가동률, 소비 심리 등이 모두 양호한 것으로 조사됨에 따른 것으로 상공회의소는 분석했다.
그러나 경기가 저점을 통과했다는 징후를 보이고는 있지만, 환율 하락과 국제유가 재상승 등의 요인이 잠재돼 있어, 원자재 구입가격의 상승과 경상이익의 감소는 여전할 것으로 분석됐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