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무더위 본격 ‘도래’
순천 무더위 본격 ‘도래’
by 순광교차로 2007.06.12
휴일인 10일 순천의 기온이 올 최고인 30도를 기록했다.
11일 기상청은 강원도 홍천의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1.3도까지 올랐고 양평 31도, 춘천 30.5도, 수원도 30.2도까지 올랐으며, 순천이 3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기상청은 기온측정은 평년기온보다 1~2도 웃도는 기온으로 공기가 그동안 충분히 가열된데다 강한 햇살까지 가세한 고온현상을 기온상승의 원인으로 꼽았다.
기상청은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고 다음 주 초반에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11일 기상청은 강원도 홍천의 기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31.3도까지 올랐고 양평 31도, 춘천 30.5도, 수원도 30.2도까지 올랐으며, 순천이 30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기상청은 기온측정은 평년기온보다 1~2도 웃도는 기온으로 공기가 그동안 충분히 가열된데다 강한 햇살까지 가세한 고온현상을 기온상승의 원인으로 꼽았다.
기상청은 목요일과 금요일 사이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더위가 잠시 주춤하겠고 다음 주 초반에는 본격적인 여름 장마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