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당공원,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유당공원, 시민 휴식공간으로 ‘탈바꿈’
by 순광교차로 2007.06.13
게이트볼장ㆍ산책로 등 편의시설 다양
조선 명종 2년(1547년) 광양읍 유당공원이 조성된 지 460년 만에 오는 6월 말 고전적인 조경미와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문을 연다.
광양시는 사업비 83억원을 투자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연못과 운동장을 제외한 공원 양쪽 3921평에 게이트볼장 2면과 광장, 육각정자, 산책로,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참전유공자 기념비 주변 조성을 마무리했다.
특히 연못 동쪽 편에 새롭게 조성된 소나무 산책길은 아름드리 소나무 60여 그루와 10그루의 느티나무가 고전적인 운치를 더하고 서쪽 편으로는 기존 문화재보호구역내 광장에 설치 운영하고 있던 게이트볼장을 새롭게 단장 이설하고 인근에 육각정자가 자리해 노인들의 휴식처로도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당공원은 도심 속에 위치한 공원으로는 드물게 인공 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을 동서 양쪽에 배치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조선 명종 2년(1547년) 광양읍 유당공원이 조성된 지 460년 만에 오는 6월 말 고전적인 조경미와 유서 깊은 역사를 간직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문을 연다.
광양시는 사업비 83억원을 투자해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는 연못과 운동장을 제외한 공원 양쪽 3921평에 게이트볼장 2면과 광장, 육각정자, 산책로,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과 참전유공자 기념비 주변 조성을 마무리했다.
특히 연못 동쪽 편에 새롭게 조성된 소나무 산책길은 아름드리 소나무 60여 그루와 10그루의 느티나무가 고전적인 운치를 더하고 서쪽 편으로는 기존 문화재보호구역내 광장에 설치 운영하고 있던 게이트볼장을 새롭게 단장 이설하고 인근에 육각정자가 자리해 노인들의 휴식처로도 각광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유당공원은 도심 속에 위치한 공원으로는 드물게 인공 연못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방문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주차장을 동서 양쪽에 배치하는 등 이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배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