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 지역 장애인들에게
포스코 광양, 지역 장애인들에게
by 순광교차로 2007.06.18
장애인용 리프트카 기증…이동편의 증진 기여
“들고 난 자리가 항상 불안했는데 리프트카를 지원받게 돼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카 지원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16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카를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광양시 매화원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리프트카는 광양제철소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흥석)에 기부한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3천400만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허남석 소장과 임원 및 직책부장 부부 일행 45명은 매화원에서 목욕, 청소, 빨래봉사를 실시 했다.
한편,‘나눔의 토요일’봉사활동을 맞아 광양제철소 2천여명의 직원은 광양, 순천, 옥곡 등에 위치한 복지기관과 자매마을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들고 난 자리가 항상 불안했는데 리프트카를 지원받게 돼 그나마 안심이 됩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장애인들의 이동편의 증진을 위해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카 지원에 나섰다.
광양제철소는 16일 ‘나눔의 토요일’을 맞아 장애인용 휠체어 리프트카를 중증장애인 복지시설인 광양시 매화원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리프트카는 광양제철소가 전라남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박흥석)에 기부한 지정기탁금으로 마련한 것으로 3천400만원 상당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허남석 소장과 임원 및 직책부장 부부 일행 45명은 매화원에서 목욕, 청소, 빨래봉사를 실시 했다.
한편,‘나눔의 토요일’봉사활동을 맞아 광양제철소 2천여명의 직원은 광양, 순천, 옥곡 등에 위치한 복지기관과 자매마을 곳곳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 조규봉 기자 ckb@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