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 ‘연합봉사단’ 창단
광양제철 ‘연합봉사단’ 창단
by 순광교차로 2007.06.21
포스코 광양제철소 47개 외주파트너사(이하 외주사)들이 20일 ‘연합봉사단’ 창단식을 갖고 보다 조직적, 체계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의 길을 걷기 위해 첫 발을 내디뎠다.
그 동안 광양제철소 외주사 협회는 지난 1987년부터 20년간 각 회사 별로 54개 봉사단을 결성해 농어촌 마을, 학교, 사회단체와의 자매결연 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외주사 연합봉사단은 송병원 단장을 필두로 CEO 봉사대, 지역 봉사대, 긴급재난 구조대, 행사 지원대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봉사대를 조직해 분야별, 기능별로 특화된 봉사활동 서비스 제공하게 된다.
그 동안 광양제철소 외주사 협회는 지난 1987년부터 20년간 각 회사 별로 54개 봉사단을 결성해 농어촌 마을, 학교, 사회단체와의 자매결연 활동을 중심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외주사 연합봉사단은 송병원 단장을 필두로 CEO 봉사대, 지역 봉사대, 긴급재난 구조대, 행사 지원대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봉사대를 조직해 분야별, 기능별로 특화된 봉사활동 서비스 제공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