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서원, 역사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옥천서원, 역사문화공간으로 활용해야”
by 순광교차로 2007.06.22
호남 최초의 사액서원인 순천 옥천서원과 임청대를 청소년들의 체험학습과 역사교육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종범 조선대 박물관장은 20일 ‘옥천서원의 역사적 재조명’ 이라는 주제로 열린 순천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옥천서원의 개축과 문화재 등급 상향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포럼에 참삭한 토론자들도 순천에서 유배생활을 하며 최산두 선생 등 후학들을 길러내, 하서 김인후로 이어지는 호남사림의 기초를 닦은 한훤당 김굉필 선생에 대한 선양사업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종범 조선대 박물관장은 20일 ‘옥천서원의 역사적 재조명’ 이라는 주제로 열린 순천포럼에서 이같이 밝히고 옥천서원의 개축과 문화재 등급 상향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포럼에 참삭한 토론자들도 순천에서 유배생활을 하며 최산두 선생 등 후학들을 길러내, 하서 김인후로 이어지는 호남사림의 기초를 닦은 한훤당 김굉필 선생에 대한 선양사업도 함께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