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자원봉사회&결혼이민자
여성자원봉사회&결혼이민자
by 운영자 2007.07.05
순천시, 봉사 통한 제2의 가족만들기 추진
순천시는 언어 소통과 문화적 갈등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결혼이민자에게 봉사를 통한 제2의 가족만들기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자원봉사회원 30명과 관내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 15명이 결연식을 갖고 멘토링 및 한국요리 강습 등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결연행사는 기존의 나눔의 봉사에서 한단계 나아가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수혜자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펼쳐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자원봉사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순천시 자원봉사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온 여성자원봉사회원들이 결혼 이주여성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꿈과 희망이 있는 정겨운 도시 실현에 함께 참여토록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자원봉사단체가 어려운 이웃과 결연으로 봉사를 통한 제2의 가족 만들기 활동을 펼침으로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순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순천시는 언어 소통과 문화적 갈등으로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결혼이민자에게 봉사를 통한 제2의 가족만들기 자매결연을 추진한다.
시는 4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여성자원봉사회원 30명과 관내 거주하는 여성결혼이민자 15명이 결연식을 갖고 멘토링 및 한국요리 강습 등 찾아가는 방문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결연행사는 기존의 나눔의 봉사에서 한단계 나아가 소외된 이웃을 직접 찾아가 수혜자에게 꼭 필요한 봉사활동을 펼쳐 정겨운 순천을 만들어가는 새로운 자원봉사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순천시 자원봉사의 선도적 역할을 해 온 여성자원봉사회원들이 결혼 이주여성들이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고 우리 지역민의 한 사람으로서 꿈과 희망이 있는 정겨운 도시 실현에 함께 참여토록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자원봉사단체가 어려운 이웃과 결연으로 봉사를 통한 제2의 가족 만들기 활동을 펼침으로써 더불어 사는 행복한 순천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