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아동행복마을 운영센터 개소
광양 아동행복마을 운영센터 개소
by 운영자 2007.07.05
광양의 ‘아동 행복마을’ 지원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된다.
여수, 진도, 장흥 등 전남지역 5곳에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아동에게 보건, 교육, 복지의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나아가 아동이 빈곤의 대물림을 끊고 미래에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예방적 서비스다.
‘광양 아동행복마을’은 미리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운영하게 되며, 연면적 60평에 공부방, 보육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은 이곳은 2008년까지 2년간 시범운영하게 된다.
광양읍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될 ‘광양 아동행복마을’은 복지분야에 문화체험활동, 부모교육, 희망-하우스 만들기 사업을, 건강분야에 가정방문 건광관리프로그램, 임산부 산전ㆍ산후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관리, 학령기 아동 건강교실 운영, 심리검사와 치료프로그램을, 보육분야에서 공부방, 예절교실, 영유아 가정방문 프로그램, 지역조직화사업으로 지역자원연계, 자원봉사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여수, 진도, 장흥 등 전남지역 5곳에 지원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 아동에게 보건, 교육, 복지의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아동의 전인적 발달을 지원하고 나아가 아동이 빈곤의 대물림을 끊고 미래에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예방적 서비스다.
‘광양 아동행복마을’은 미리 구성된 운영위원회에서 운영하게 되며, 연면적 60평에 공부방, 보육실, 상담실 등을 갖추고 있다. 4억원의 예산을 들여 지은 이곳은 2008년까지 2년간 시범운영하게 된다.
광양읍을 대상으로 운영하게 될 ‘광양 아동행복마을’은 복지분야에 문화체험활동, 부모교육, 희망-하우스 만들기 사업을, 건강분야에 가정방문 건광관리프로그램, 임산부 산전ㆍ산후 건강관리, 영유아 건강관리, 학령기 아동 건강교실 운영, 심리검사와 치료프로그램을, 보육분야에서 공부방, 예절교실, 영유아 가정방문 프로그램, 지역조직화사업으로 지역자원연계, 자원봉사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