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 사랑 나눔으로 날마다 ‘감동’
이웃 사랑 나눔으로 날마다 ‘감동’
by 운영자 2007.07.06
조곡동 직원봉사단, 경로당 도배 봉사
순천시 조곡동 직원봉사단이 지난 3일(화) 관내 경로당을 방문, 방 도배와 주변 환경도 말끔히 정비해 주위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조곡동 직원봉사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관내 어려운 이웃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자원 봉사를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올 들어 네 번째 실시하는 이번 자원봉사는 장마철에 하루빨리 노인분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앞당겨서 실시됐다.
직원봉사단의 방문을 받은 한 시민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 말끔히 도배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고마워 했다.
홍금표 조곡동장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에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런 사랑 나눔의 봉사 분위기가 대대적으로 확산되어 동참하는 단체ㆍ개인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곡동 직원자원봉사 활동은 조곡동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쌀 운영과 더불어 희망순천2020 조곡동 목표인 따듯한정! 아름다운 마을! 고객 감동행정의 시책으로 앞으로도 훈훈하고 정겨운 동네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자체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 조곡동 직원봉사단이 지난 3일(화) 관내 경로당을 방문, 방 도배와 주변 환경도 말끔히 정비해 주위의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조곡동 직원봉사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관내 어려운 이웃이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선정해 정신적. 물질적으로 자원 봉사를 펼쳐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올 들어 네 번째 실시하는 이번 자원봉사는 장마철에 하루빨리 노인분들에게 쾌적한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앞당겨서 실시됐다.
직원봉사단의 방문을 받은 한 시민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찾아와 말끔히 도배해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며 고마워 했다.
홍금표 조곡동장은 “우리들의 작은 노력에 행복해 하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런 사랑 나눔의 봉사 분위기가 대대적으로 확산되어 동참하는 단체ㆍ개인이 늘어났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곡동 직원자원봉사 활동은 조곡동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좀도리 쌀 운영과 더불어 희망순천2020 조곡동 목표인 따듯한정! 아름다운 마을! 고객 감동행정의 시책으로 앞으로도 훈훈하고 정겨운 동네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자체 시책을 개발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 사진설명: 조곡동 직원봉사단은 매월 둘째주 토요일, 지역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도움을 주고 있다. 사진은 조곡동 직원봉사단과 주민들의 모습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