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활발’
광양시, 인재 육성 장학금 기탁 ‘활발’
by 운영자 2007.07.13
매년 800여명 학생에게 6억원 이상 장학 혜택 베풀어
광양시 인재육성의 요람인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은 지난 9일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개인 성과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광양시 전문건설협의회(회장 이치연)에서도 11일 500만원을 기탁해왔다.
이밖에도 광양시부분정비연합회, 퇴직공무원, 공무원, 일반시민 등이 지역 인재육성에 동참하고자 비록 적은 액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기탁의 손길을 잇고 있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백운장학금 200억 조성을 목표로 ‘예산 1% 더 절감하기 운동’ 을 펼쳐 시 출연금을 확대하고 ‘시민 1인 1구좌 갖기 운동’ 추진, ‘기업체 장학기금 조성 동참 유도’를 통해 장학금을 모금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800여명의 학생들에게 6억여원 이상의 장학혜택을 베풀고 있다.
광양시 인재육성의 요람인 (재)백운장학회에 장학금 기탁이 줄을 잇고 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 허남석 소장은 지난 9일 지역에서 우수한 인재를 키우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개인 성과금으로 받은 500만원을 기탁했다.
또 광양시 전문건설협의회(회장 이치연)에서도 11일 500만원을 기탁해왔다.
이밖에도 광양시부분정비연합회, 퇴직공무원, 공무원, 일반시민 등이 지역 인재육성에 동참하고자 비록 적은 액수지만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금 기탁의 손길을 잇고 있다.
한편 광양시에서는 백운장학금 200억 조성을 목표로 ‘예산 1% 더 절감하기 운동’ 을 펼쳐 시 출연금을 확대하고 ‘시민 1인 1구좌 갖기 운동’ 추진, ‘기업체 장학기금 조성 동참 유도’를 통해 장학금을 모금하여 우수한 인재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매년 관내 800여명의 학생들에게 6억여원 이상의 장학혜택을 베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