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해 ‘준공영제’ 추진돼야
시내버스 활성화를 위해 ‘준공영제’ 추진돼야
by 관리자 2007.07.16
순천시 대중교통 활성화 위한 정책토론회
순천시 시내버스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침체에 빠진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준공영제의 내실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12일 순천시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순천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에서 광주대학교 최완석 교수는 대중교통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대중교통이 침체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의 대안으로 준공영제를 제시했다.
이어 순천KYC 김상일 대표는 준공영제가 대중교통의 공공성과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방안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에 따른 치밀한 준비가 성공요건임을 지적했다.
동신교통 대표이사는 버스업계의 어려운 현실과 함께 그 속에서도 시민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발표하였고, 김영태 동신교통 노조위원장은 운수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토로하였다.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순천KYC를 비롯한 7개 시민사회단체와 순천시, 버스업계, 운수노조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순천시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준공영제를 비롯한 여러 대안들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순천시 시내버스의 공공성을 회복하고, 침체에 빠진 대중교통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준공영제의 내실 있는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지난 12일 순천시청사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 ‘순천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 에서 광주대학교 최완석 교수는 대중교통의 효율성을 지적하며, 대중교통이 침체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이로 인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의 대안으로 준공영제를 제시했다.
이어 순천KYC 김상일 대표는 준공영제가 대중교통의 공공성과 활성화를 위한 최선의 방안인 것은 분명하지만 그에 따른 치밀한 준비가 성공요건임을 지적했다.
동신교통 대표이사는 버스업계의 어려운 현실과 함께 그 속에서도 시민서비스를 위한 노력을 발표하였고, 김영태 동신교통 노조위원장은 운수노동자들의 열악한 근로 환경을 토로하였다.
순천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에서 주최하고 순천KYC를 비롯한 7개 시민사회단체와 순천시, 버스업계, 운수노조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순천시 대중교통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준공영제를 비롯한 여러 대안들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