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산림재해예방 ‘총력’
광양시, 산림재해예방 ‘총력’
by 운영자 2007.07.18
산림보호감시반 편성 등 사전 조치 노력
광양시는 우기철을 대비해 집중호우시 산사태, 홍수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6월 관계공무원 및 산림보호감시원 등 자체점검반을 편성, 산림과에서 추진 중인 광양동천 하천섬조성공사 등 각종 공사장과 토석채취현장 47개소, 관내임도 19개 노선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해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토사유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산사태 발생시 토사유출로 인한 하류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옥룡면 동곡리 선동마을과 옥곡면 묵백리 묵방마을 상류에 5억원을 들여 사방댐 2개소를 건설 중에 있고, 집중호우시 산림부산물로 인한 하천구조물의 충돌과 하천범람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간계곡 산림부산물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내년에는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예방사방사업과 사방댐을 계획하여, 부분적인 사방사업이 아닌 산림재해우려가 있는 산림수계 유역 전체를 종합검토 각종산림사업을 통합적으로 실시해 재해예방에 강하고 생태 환경적인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림유역 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양시는 우기철을 대비해 집중호우시 산사태, 홍수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인명을 보호하기 위해 산림재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6월 관계공무원 및 산림보호감시원 등 자체점검반을 편성, 산림과에서 추진 중인 광양동천 하천섬조성공사 등 각종 공사장과 토석채취현장 47개소, 관내임도 19개 노선에 대한 자체 점검을 실시해 집중호우시 발생할 수 있는 토사유출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 조치를 완료했다.
또한 산사태 발생시 토사유출로 인한 하류지역의 인명과 재산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옥룡면 동곡리 선동마을과 옥곡면 묵백리 묵방마을 상류에 5억원을 들여 사방댐 2개소를 건설 중에 있고, 집중호우시 산림부산물로 인한 하천구조물의 충돌과 하천범람 등을 방지하기 위해 산간계곡 산림부산물 제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특히 내년에는 산림재해예방을 위한 예방사방사업과 사방댐을 계획하여, 부분적인 사방사업이 아닌 산림재해우려가 있는 산림수계 유역 전체를 종합검토 각종산림사업을 통합적으로 실시해 재해예방에 강하고 생태 환경적인 건강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산림유역 관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