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8억3천만원 투입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
순천시, 8억3천만원 투입 임산물 재배단지 조성
by 운영자 2007.07.19
순천시는 임산물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양삼 등 60ha의 재배단지를 조성할 계획 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임산물이 웰빙 건강식품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재배농가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8억3,000만원을 투입해 산양삼 10㏊, 산약초 29㏊, 산채류 20㏊ 등 총 60ha의 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3일 팔마체육관(올림픽기념관)에서 임산물 재배농가와 시민, 공무원 등 135명을 대상으로 산양삼 재배 동향과 임간 재배기술, 종자파종, 사후관리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어 임산물 재배사업은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농가 소득 분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식생활의 고급화, 건강화에 관심을 가짐에 따라 무농약, 무비료로 생산되는 청정 임산물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8일 시에 따르면 최근 임산물이 웰빙 건강식품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재배농가도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감안, 8억3,000만원을 투입해 산양삼 10㏊, 산약초 29㏊, 산채류 20㏊ 등 총 60ha의 임산물 재배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시는 이와 관련 지난 13일 팔마체육관(올림픽기념관)에서 임산물 재배농가와 시민, 공무원 등 135명을 대상으로 산양삼 재배 동향과 임간 재배기술, 종자파종, 사후관리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
시 관계자는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식품을 찾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어 임산물 재배사업은 장기적이며 안정적인 농가 소득 분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고 말했다.
국민들이 식생활의 고급화, 건강화에 관심을 가짐에 따라 무농약, 무비료로 생산되는 청정 임산물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