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 평등문화 확산 계기 마련’
‘생활 속 평등문화 확산 계기 마련’
by 운영자 2007.07.19
순천여성 우리들의 이야기 토론회
여성주간을 기념해 지난 16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이라는 주제로 순천여성 ‘우리들의 이야기’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일 기념식과 함께 강연회를 가진 데 이어 순천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성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생활속의 평등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순천제일대학교 이경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 주제발표에 나선 순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이하자 교수는 “여성의 정체성확립이나 사회진출과 기업을 이루어갈 자신감과 자존심 향상교육과 가족친화력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개발, 지속적인 경제실무교육, 여성의 인적자원개발과 체계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순천시 자원봉사센터 장숙희 소장은 토론발제에서 “여성이 직장에서의 일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동시에 조화롭게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하기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직장문화와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사회적 환경 조성의 사회책임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보육제도에 대한 공공성
확대의 필요성,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방과 후 숙제지도, 저소득층 맞벌이 자녀의 육아지원 사업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기업의 투자, 가정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노력을 강조했다.
순천제일대학교 박노춘 교수는 “일본의 견제와 중국의 추격사이에 끼인 한국 경제의 ‘샌드위치’ 위기에서 벗어나 경제 선진국,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 여성의 경제활동이 필수적인 요소라 생각된다”면서 “맞벌이 부부가 많은 순천시에서 ‘남편의 일일주부체험관’ 개설이나 ‘맞벌이 부부 음식 만들기 대회’ 등을 개최해 볼 것”을 제안했다.
여성주간을 기념해 지난 16일 순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일과 가정의 양립’ 이라는 주제로 순천여성 ‘우리들의 이야기’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일 기념식과 함께 강연회를 가진 데 이어 순천시 사회 각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는 여성 지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천시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 촉진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생활속의 평등문화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순천제일대학교 이경희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에 주제발표에 나선 순천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 이하자 교수는 “여성의 정체성확립이나 사회진출과 기업을 이루어갈 자신감과 자존심 향상교육과 가족친화력을 위한 단계별 프로그램개발, 지속적인 경제실무교육, 여성의 인적자원개발과 체계적인 네트워크가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순천시 자원봉사센터 장숙희 소장은 토론발제에서 “여성이 직장에서의 일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동시에 조화롭게 이루어 나갈 수 있게 하기기 위해서는 바람직한 직장문화와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사회적 환경 조성의 사회책임 강화가 가장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보육제도에 대한 공공성
확대의 필요성, 맞벌이 부부 자녀를 위한 방과 후 숙제지도, 저소득층 맞벌이 자녀의 육아지원 사업 등에 대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과 기업의 투자, 가정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노력을 강조했다.
순천제일대학교 박노춘 교수는 “일본의 견제와 중국의 추격사이에 끼인 한국 경제의 ‘샌드위치’ 위기에서 벗어나 경제 선진국, 경제대국이 되기 위해 여성의 경제활동이 필수적인 요소라 생각된다”면서 “맞벌이 부부가 많은 순천시에서 ‘남편의 일일주부체험관’ 개설이나 ‘맞벌이 부부 음식 만들기 대회’ 등을 개최해 볼 것”을 제안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