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광양 수출 유망제품, 중국 360만불 수출 계약
순천·광양 수출 유망제품, 중국 360만불 수출 계약
by 운영자 2007.07.23
광양 (주)픽슨·순천 현대엔테크…안정적인 판매망 구축 ‘기반’
순천 광양지역의 수출 유망제품들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최근 전남도는 지난 12일부터 중국 대련·청도·상해지역에 무역교류단 파견 및 수출상담 활동을 벌인 결과, 순천광양 지역 2군데에서 360만불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광양 (주)픽슨의 파형강관 200만불, 순천 현대엔테크의 선박엔진·발전기 160만불을 수출하기로 했다.
이번 중국시장 해외마케팅은 2008년 북경올림픽과 2010년 상해 엑스포를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국시장에 도의 우수한 공산품과 친환경 기능성 농수산식품을 널리 알리고 대형 마트 입점을 통한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역교류단은 최근 중국의 경제발전을 대표하는 대련·청도·상해 등 주요 도시에서 광양 (주)픽슨, 순천 현대엔테크, 나주 샬롬산업 등 11개사 26개 품목이 참가해 총 807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바이어와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수출계약이 이뤄지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농수특산품 판촉행사에서는 상해 갤러리아 할인몰에 순천 밀림산업, 담양 한과 등 16개사 70개 품목이 참여하는 ‘전남 특산품 코너’ 를 개설해 10만불의 현장 판매와 19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도는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상품 개발을 유도하면서 일본·동남아·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지역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국제박람회 참가와 수출상품 해외규격인증 확대, 해외지사화 사업 등 업체실정에 맞는 맞춤형 수출지원시책을 통해 해외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순천 광양지역의 수출 유망제품들이 중국 시장을 공략하고 나섰다.
최근 전남도는 지난 12일부터 중국 대련·청도·상해지역에 무역교류단 파견 및 수출상담 활동을 벌인 결과, 순천광양 지역 2군데에서 360만불 상당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 광양 (주)픽슨의 파형강관 200만불, 순천 현대엔테크의 선박엔진·발전기 160만불을 수출하기로 했다.
이번 중국시장 해외마케팅은 2008년 북경올림픽과 2010년 상해 엑스포를 통해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국시장에 도의 우수한 공산품과 친환경 기능성 농수산식품을 널리 알리고 대형 마트 입점을 통한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무역교류단은 최근 중국의 경제발전을 대표하는 대련·청도·상해 등 주요 도시에서 광양 (주)픽슨, 순천 현대엔테크, 나주 샬롬산업 등 11개사 26개 품목이 참가해 총 807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바이어와 지속적인 접촉을 통해 수출계약이 이뤄지도록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농수특산품 판촉행사에서는 상해 갤러리아 할인몰에 순천 밀림산업, 담양 한과 등 16개사 70개 품목이 참여하는 ‘전남 특산품 코너’ 를 개설해 10만불의 현장 판매와 19만불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뒀다.
도는 앞으로도 수출시장의 수요에 부응하는 새로운 상품 개발을 유도하면서 일본·동남아·BRICs(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지역으로 수출시장을 다변화하고, 국제박람회 참가와 수출상품 해외규격인증 확대, 해외지사화 사업 등 업체실정에 맞는 맞춤형 수출지원시책을 통해 해외마케팅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 최명희 기자 cmh@icross.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