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찾아가는 보건행정 호응 좋다”

“찾아가는 보건행정 호응 좋다”

by 운영자 2007.07.25

9년째 보건행정 펼치고 있는 광양시 보건소

광양시보건소는 변화의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종합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취약주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소를 운영하여 타 시군과 차별화된 선도적인 모범행정을 충실하게 9년째 추진함으로서 시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수훈을 달성하고 있다.
현장을 직접 찾아나서는 이동보건소는 의료취약지역 120개 마을을 선정하여 물리치료, 20개 항목의 질병조기검진, 의사진료투약, 구강검진, 건강상담 및 영양교육, 암ㆍ치매예방, 건강체조등의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한 종합의료서비스로 9년간 주2-3회(총1,200회/57,000명)추진함으로써 이상소견자 조기치료와 지속적인 관리를 해왔으며 2006년부터는 주민생활지원과와 연계하여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이ㆍ미용봉사, 영정사진을 준비해주는 복지서비스를 펼침으로써 주민의 꾸준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찾아가는 현장 종합의료서비는 초창기 2년간은 주민 건강의식 변화를 위한 보건교육에 역점을 두었고 이어 7년간은 첨단장비 장착용 대형차량 확보로 질병조기검진치료에 비중을 둔 결과 전라남도 시민건강 형태조사결과 건강검진율(72.6% / 전국52.8%)이 가장 높은 시로 평가받았다.
올 하반기부터는 한방물리치료장비를 보강하여 양ㆍ한방 재활치료를 추가한 고객중심의 맞춤형으로 업그레이드시켜 찾아가는 보건소가 더불어 행복한 시정미션에 앞장서고자 상반기 결산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양질의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팀원의 다짐결의도 가졌다.